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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소방서, “불나면 대피먼저, 3대 불법행위 근절” 캠페인


양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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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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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소방서
(서장 김오년)는 지난 21일 화재 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불나면 대피먼저“3대 불법행위(비상구 폐쇄·소방시설 차단·불법주차) 근절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

 

화재 시 무리한 초기진화 활동 및 119신고로 인한 대피 지연 등으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불이 나면 비상벨을 누르거나 불이야라고 외쳐 다른 사람에게 알린 후 비상계단을 통해 대피하는 것이 우선임을 인지해야 한다. 불이 아주 초기단계이거나, 소화기 사용법을 잘 알고 있다면 주변에 화재 사실을 알리고 진압을 해도 상관없지만, 대개 불을 보면 당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우선 대피 후에 119에 신고하는 것이 안전하다.

 

또한, 경기도는 작년 2월부터 119소방안전패트롤 단속반을 구성하여 피난계단 폐쇄 및 장애물 설치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소방시설 차단 불법주차로 인한 소방차량 진입 불가 소방용수시설 5m 이내 주·정차 등 다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건축물에 대해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시민인식 개선을 위해 집중홍보에 나서고 있다.

 

캠페인에 참여한 성홍식 재난예방과장은 화재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피하기 위해서는 비상구 확보가 필수다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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